숨;쉼 Edition
워크북 《마음이 숨을 고를 때》, 음원 5곡, 예심연 책갈피.
About
예술은 잘 쉬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
예심연은 예술심리치유연구소입니다. 강의실과 무대에서 만난 사람들에게는 늘 같은 말이 남았습니다. 쉬는 법을 배운 적이 없다는 것.
쉼은 마음먹기의 문제가 아니라 연습의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연습할 도구부터 만들기로 했습니다.
YESIM+는 그 자리에서 시작한 브랜드입니다. 음악과 워크북, 색연필처럼 손에 쥘 수 있는 물건으로 일상에 쉼의 자리를 만듭니다.
앞으로도 음악과 책, 예술 프로젝트로 쉼의 방식을 하나씩 늘려갈 계획입니다.
Product
쉼을 담은 물건들
첫 제품 《숨;쉼》은 음악과 워크북, 오브제를 한 상자에 담았습니다. 9월 1일부터 홈페이지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워크북 《마음이 숨을 고를 때》, 음원 5곡, 예심연 책갈피.
Edition 구성에 미니 윈드차임 〈산들하나, 바람돌〉을 더했습니다.
색마다 이름이 있습니다. 오늘의 마음에 가까운 색을 골라 보세요.
Slow, 산들하나 바람들, 낯섦, 숨;소리, 크리스탈 싱잉볼.
예심 컬러 펜슬 12색에는 색마다 이름이 붙어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다른 색으로 빛납니다.
무대와 강연에서 이어온 일들
공연, 강연, 전시. 예심연이 사람들과 직접 만나온 자리입니다. 제품이 나오기 전부터 해오던 일이고, 앞으로도 계속합니다.
지난 프로젝트듣는 자리에서 쉬어 가도록
인원과 목적에 따라 세 가지로 나뉩니다. 일정과 예산은 문의 후 조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