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ges, Rooms,
and People
무대와 강연에서 이어온 일들
공연, 강연, 전시. 예심연이 사람들과 직접 만나온 자리입니다. 제품이 나오기 전부터 해오던 일이고, 앞으로도 계속합니다.
크리스탈 싱잉볼 세션
강연과 워크숍의 마지막 순서
Live Performance
감성을 노래하는 시간 · 이재화 × 김루비
왜 이렇게 힘든가?
마음 회복을 주제로 한 기업 · 기관 강연
예심이르 · 예심+
브랜드 두 갈래를 정리한 작업
소그룹 워크숍
워크북과 색연필로 함께 쓰는 자리
숨;쉼 제작
2026년 첫 제품 패키지 개발
지난 프로젝트의 날짜와 장소는 아직 정리 전입니다. 자료를 받는 대로 각 항목에 채워 넣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