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Teaches Us
How to Rest
예술은 잘 쉬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
예심연은 예술심리치유연구소입니다. 강의실과 무대에서 만난 사람들에게는 늘 같은 말이 남았습니다. 쉬는 법을 배운 적이 없다는 것.
잘 쉬는 일은 마음먹기의 문제가 아니라 연습의 문제였습니다. 연습에는 도구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도구부터 만들기로 했습니다.
YESIM+는 그 자리에서 시작한 브랜드입니다. 음악과 워크북, 색연필처럼 손에 쥘 수 있는 물건으로 일상에 쉼의 자리를 만듭니다.
예술이 특별한 사람만의 것이 아니라 누구나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치유의 언어가 되기를 바랍니다.
Three Names,
One Direction
세 이름, 하나의 방향
예심연이라는 이름 아래 하는 일이 셋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부르는 이름은 다르지만 향하는 곳은 같습니다.
- 예심연
- 예술심리치유연구소. 강연과 워크숍, 연구가 여기에 속합니다. 사업자 상호는 예심연 (예술치유연구소)
- 예심이르 YesinIR
- 음악과 공연, 치유 콘텐츠. 첫 제품 《숨;쉼》의 음원이 여기서 나왔습니다.
- 예심+ YESIM+
- 예술키트와 제품, 콘텐츠 개발. 워크북과 컬러 펜슬이 여기에 속합니다.
석지혜
예심연 대표
강연과 공연, 워크숍으로 사람들을 만나 왔습니다. 워크북 《마음이 숨을 고를 때》를 썼고, 음악 앨범 《숨;쉼》을 예심이르 이름으로 냈습니다.
“숨이 가빠진 마음에게 건네는 조용한 위로의 기록. 지친 일상 속에서 나를 돌보고, 다시 나의 중심으로 돌아오는 연습을 함께합니다.”
